[한눈에 보는 국내 축구] 1월 5일 국축 브리핑

기사작성 : 2018-01-05 17:55

- 2018년 1월 5일 국내 축구 소식 한눈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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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2018년 1월 5일(금) 국내 축구 소식 정리

분초마다 새로운 소식이 쏟아지는 시대다. 자고나면 새로운 결과가 등록되고 지역마다 크고 작은 화제들이 넘쳐난다.

독자를 생각하는 <포포투>가 국내 뉴스를 한방에 정리하기로 했다. 우리팀 소식을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요것'만 보면 된다. 물론 다른 팀은 어떻게 먹고 사는지도 볼 수 있다. 이렇게 친절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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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현대가 수비수 임종은을 영입했다. 울산 산하 유스팀인 현대중, 현대고를 거쳐 2009년 울산에 입단한 성남FC, 전남 드래곤즈, 전북현대를 거쳐 친정 울산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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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현대가 ‘원클럽맨' 최철순과 5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최철순은 “그라운드를 떠나는 날까지 녹색 유니폼을 계속 입고 싶었다.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북에 뼈를 묻는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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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FC가 김신, 김효기를 영입했다. 두 선수는 “경남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입을 모았다. 한편 경남FC는 이날 시무식을 가지고, 내년 시즌 준비에 돌입하기 위해 7일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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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아이파크가 트레이드로 연제민을 영입했다. 부산은 이경렬, 윤동민을 전남으로 보내고 연제민을 데려왔다. 연제민은 “부산아이파크에 입단해 너무 기쁘다. 올 시즌 팀에 보탬이 되어 꼭 승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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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이랜드 FC가 베네수엘라 U-20 대표 출신 공격수 다니엘 페블레스를 영입했다. 다니엘 페블레스는 “서울 이랜드의 목표와 도전 의지에 감명 받아 이적을 결심했다"며 “외국인 선수에게 거는 기대감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팀에 녹아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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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FC가 K리그 경험이 있는 공격수 마테우스를 영입했다. 마테우스는 “수원FC를 통해 다시 K리그에서 활약하게 되어 기쁘고, 기회를 주신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많은 골을 넣어 수원FC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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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FC가 지난 시즌까지 광주FC에서 활약한 주현우와 김정현을 영입했다. 두 선수는 바로 팀에 합류해 8일부터 시작되는 1차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정리=포포투 편집팀, 사진=각 구단 제공
그래픽=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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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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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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