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ON RAMSEY│돌아온 아스널의 희망

기사작성 : 2011-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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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부상에서 회복해 돌아온 그는 곧바로 클럽과 국가대표팀의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압박감 따윈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기대감이 크다고 했다  
20살의 아스널 미드필더 아론 램지는 미디어 앞에 서는 게 아직은 어색하다고 말했다. 

부상을 털고 일어나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시 뛰게 된 소감은?
다시 돌아오게 돼 너무 좋다. 지난해 2월 다리를 다쳤을 때는 정말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그러나 다행히 꽤 빨리 자신감을 되찾았고, 덕분에 회복 속도도 빨랐다...
아스널에 입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더 힘들었을 것 같은데?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정규 멤버로 뛰다가 온종일 벤치에 눌러 앉아 경기를 관전해야했다...
누가 회복을 도왔나?
처음 몇 달간은 친구들과 가족이 큰 도움을 줬다. 내가 마음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줬다. 지브릴 시세, 스티븐 워녹 등 비슷한 부상을 당했던 선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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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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