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list] 2019-20시즌 놓치면 안 될 프리미어리그 6경기

기사작성 : 2019-08-19 17:09

-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했다!
- 당신이 놓쳐선 안 될 경기들을 <포포투>가 준비했다

본문


[포포투=Alex Jennings]

우승컵을 결정 지을 경기부터, 종종 과열되는 경기, 거기에 골 폭풍이 나오는 경기까지. 당신이 놓쳐선 안 될 경기들이 여기 있다.

Responsive image
1. 웨스트햄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런던스타디움 (9월 22일, PM10:00)

과열되기 딱 좋은 경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시즌 간 웨스트햄 원정에서 단 두 번밖에 이기지 못했다. 웨인 루니의 하프라인 골, 마지막 불린 그라운드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 조세 모리뉴 경질의 큰 역할까지 모두 두 팀의 맞대결에서 나왔다. 9월의 이 경기는 페예그리니 감독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뭐 솔샤르는 말할 것도 없고.

[웨스트햄 홈에서 최근 6경기]
2014년 3월 / 웨스트햄 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5년 2월 / 웨스트햄 1-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6년 5월 / 웨스트햄 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7년 1월 / 웨스트햄 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8년 5월 / 웨스트햄 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8년 9월 / 웨스트햄 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리버풀 vs 크리스털 팰리스 @안필드 (3월 22일, AM00:00)

리버풀이 쉽게 이겨야 하는 경기지만 지난 6년 동안 그러지 못했다. 세 시즌 연속 안필드에서 팰리스가 이겼고, 지난 시즌은 리버풀의 홈 무패 기록이 깨질 뻔했다. 그래서 이 경기의 내용이 주목을 받았다. ‘깨물기’ 징계에서 돌아온 수아레스, 안필드에서 스티븐 제라드의 마지막, 위르겐 클롭 감독의 리퍼풀에서 첫 패배까지 두 팀의 맞대결에서 이 모든 것들이 나왔다. 하지만 무엇보다 놀라운 건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결승골이었다.

[리버풀 홈에서 최근 6경기]
2013년 10월 / 리버풀 3-1 크리스털 팰리스
2015년 5월 / 리버풀 1-3 크리스털 팰리스
2015년 11월 / 리버풀 1-2 크리스털 팰리스
2017년 4월 / 리버풀 1-2 크리스털 팰리스
2017년 8월 / 리버풀 1-0 크리스털 팰리스
2019년 1월 / 리버풀 4-3 크리스털 팰리스

Responsive image
3. 맨체스터 시티 vs 첼시 @에티하드 스타디움(11월 24일, AM00:00)

항상 골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두 팀은 종종 치열하게 맞붙었다. 틀림없이 지난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해온 팀들이다. 램파드의 첼시는 베일에 싸여있지만, 맨체스터 시티에서 1년을 보낸 램파드는 이 맞대결에서 승리를 원한다. 혹시나 이 경기에서 시티가 미끄러진다면 우승 경쟁에 치명적이다.

[맨시티 홈에서 최근 6경기]
2014년 2월 / 맨시티 1-0 첼시
2014년 9월 / 맨시티 1-1 첼시
2016년 12월 / 맨시티 3-0 첼시
2014년 2월 / 맨시티 1-3 첼시
2018년 3월 / 맨시티 1-0 첼시
2019년 2월 / 맨시티 6-0 첼시

4. 에버턴 vs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 구디슨 파크(9월 15일 PM 10:00, 5월 17일 PM11:00)

관심도는 떨어지지만 이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이 나온 경기다. 최근 8번의 맞대결에서 총 31골이 나왔다. 그중 11골은 경기 종료 10분 전부터 쏟아졌다. 두 팀은 구디슨 파크에서 2019-20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많은 것이 이 경기에 달려있다. 또한 이 경기는 주니어 스타디슬라스와 오마르 니아세 같은 예상 밖 영웅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지난 8번 맞대결]
2015년 11월 / 본머스 3-3 에버턴
2016년 4월 / 에버턴 2-1 본머스
2016년 9월 / 본머스 1-0 에버턴
2017년 2월 / 에버턴 6-3 본머스
2017년 9월 / 에버턴 2-1 본머스
2017년 12월 / 본머스 2-1 에버턴
2018년 8월 / 본머스 2-2 에버턴
2019년 1월 / 에버턴 2-0 본머스

Responsive image
5. 리버풀 vs 아스널 @안필드 (8월 25일, AM01:30)

이 경기 또한 많은 득점이 나왔다. 최근 6번 맞대결에서 총 30골이 나왔다. 한 경기당 평균 다섯 골이 나온 셈이다(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 당 평균 2.82골). 양 팀 모두 공격에 힘을 준 만큼 이번 시즌에도 비슷한 흐름일 전망이다. 4경기에서 7골을 넣은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좋아하는 경기이기도 하다.

[리버풀 홈에서 최근 6경기]
2014년 2월 / 리버풀 5-1 아스널
2014년 12월 / 리버풀 2-2 아스널
2016년 1월 / 리버풀 3-3 아스널
2017년 3월/ 리버풀 3-1 아스널
2017년 8월 / 리버풀 4-0 아스널
2018년 12월 / 리버풀 5-1 아스널

Responsive image
6. 맨체스터 시티 vs 리버풀 @에티하드 스타디움 (4월 4일, PM11:00)

뻔하지만 어쩔 수 없다. 1cm 혹은 2cm 차이로 그들의 운명은 갈라졌다. 맨체스터 시티는 리버풀의 무패 우승을 막고 우승컵을 가져왔다. 4월부터 우승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핵심적인 경기다. 게다가 이 경기 결과는 근소하거나 한쪽의 완승이었다. 어떤 것이든 재밌지만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항상 골을 넣었다는 사실.

[맨체스터시티 홈에서 최근 6경기]
2013년 12월 / 맨시티 2-1 리버풀
2014년 8월 / 맨시티 3-1 리버풀
2015년 11월 / 맨시티 1-4 리버풀
2017년 3월 / 맨시티 1-1 리버풀
2017년 9월 / 맨시티 5-0 리버풀
2019년 1월 / 맨시티 2-1 리버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writer

by 편집팀

남들보다 442배 '열일'합니다 @fourfourtwokorea
트렌드
포포투 트렌드

[영상] 잉글랜드 전율시킨 슈퍼 쏜! 슈퍼 골!

포포투 트렌드

[영상] 내한공연 전 흔한 맨시티팬 근황

Responsive image

2019년 10월호


[COVER STORY] 토트넘홋스퍼 특집
감독, 선수, 새 구장... 이제 트로피만 남았다!
[FEATURE] 리버풀 유럽 정복기: 달글리시 & 파비뉴 생생 증언
[FEATURE] 2019-20 UEFA 챔피언스리그의 모든 것 + 유럽 BIG 8 분석
[READ] 역대급 우승 경쟁: 전북현대 vs 울산현대
[EXCLUSIVE] 호나우두, 정정용, 박항서, 데쿠, 데클란 라이스 등

[브로마이드(40x57cm)] 권창훈, 황의조, 마타이스 데 리흐트, 해리 케인
주식회사 볕
03175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7 한글회관 302호
구독문의 : 02-302-1442    카톡 : fourfourtwokr
대표이사 신혜경 사업자등록번호 : 758-88-00295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서울종로-0716호
Copyright © BYUTT.COM All rights reserved.
포포투코리아 웹사이트 제작 디자인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