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list] 30세 이상 세계 최고의 선수 30인, 즐라탄이 30위? (16~30위)

기사작성 : 2021-11-12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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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Mark White]

선수들은 30이 넘으면 항상 느려지곤 했다. 그러나 이 스타 컬렉션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선수가 30세가 넘었을 때 언덕을 넘었다는 것은 진부한 표현이다. 30세라는 나이는 새로운 시작일 수 있고, 이 30명의 선수는 여전히 전성기다. 어떤 경우에는 그 어느 때보다 훌륭한 시간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이 리스트에서는 30세가 넘은 축구 선수 중 최고의 선수 16위부터 30위까지 살펴보려고 한다.

30.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0세, AC밀란)

즐라탄은 이제 30세를 넘은 것이 아니라 이제 40세가 됐다. 그러나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고, 유럽 축구의 거장이 됐다. 즐라탄은 화려한 청년에서 영원한 골잡이라 성장했고, AC밀란으로 돌아와 다시 스쿠데토를 경쟁할 수 있는 위치로 팀을 올려놨다. 여전히 훌륭한 공격수다.

29. 루카 모드리치(36세, 레알 마드리드)

모드리치는 기술적이고, 우아한 미드필더다. 거친 잉글랜드 축구에서 뛰기에 다소 체격 조건이 좋지 않았지만 뛰어난 축구 지능으로 최고의 미드필더가 됐다. 특히 30대에 들어서면서 점점 더 교묘해졌고, 도전적인 스타일을 가지게 됐다. 이제 36세로 내리막길에 있지만 여전히 빛이 나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28. 키어런 트리피어(31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트리피어는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로 뛰었지만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임대를 가야했고, 축구 신동으로 간주되는 선수는 아니었다. 이후 그는 더 뛰어난 수비를 펼치고, 날카로운 크로스를 연결하기 위해 기술을 연마했다. 이제 31세가 된 트리피어는 세계 최고의 풀백 중 한 명이 됐다.

27. 에밀 포르스베리(30세, 라이프치히)

포르스베리는 항상 럭셔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플레이메이커다. 이제 30세가 된 포르스베리는 라이프치히에서 젊은 선수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고, 그의 경험을 훌륭하게 공유하고 있다. 매우 성숙한 선수고, 지금도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26. 에딘손 카바니(34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바니가 맨유로 이적했을 때 제2의 알렉시스 산체스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보기 좋게 뒤집었다. 카바니는 34세의 나이지만 지난 시즌 맨유의 주전 공격수로 뛰었고, 마커스 래쉬포드와 메이슨 그린우드의 롤 모델 역할을 했다. 득점, 압박, 속도 모두 탁월했다.

25. 시몬 키예르(32세, AC밀란)

키예르는 덴마크 대표팀의 유로 2020 4강을 이끈 영웅이다. 그는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가지고 있고, 밀란과 덴마크 대표팀의 기둥이 됐다. 이제 32세가 됐지만 여전히 중요한 선수다.

24. 마르코 로이스(32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우리는 로이스의 정점을 강탈당했다. 2014년 월드컵을 포함해 20대의 전성기를 부상으로 신음했다. 하지만 30대가 돼서도 여전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도르트문트의 10번 역할을 멋지게 소화하고 있다.

23. 비삼 벤 예데르(31세, AS모나코)

벤 예데르는 이제 31세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의 스트라이커는 2019년 모나코로 이적했고, 이후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여전히 뛰어난 공격수다.

22. 제이미 바디(34세, 레스터 시티)

레스터 시티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했을 때 바디는 29세였다. 그는 바닥에서 EPL 정상까지 올라간 인생역전의 공격수다. 그는 계속해서 득점을 기록하고 있고, EPL 최정상 공격수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레스터는 그를 대신할 공격수를 계속 영입하고 있지만 바디는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 것 같다.

21. 조르지니오 바이날둠(30세, 파리 생제르망)

바이날둠이 리버풀을 떠난 것은 어떤 면에서 의미가 있었다. 30세의 바이날둠은 여전히 위험한 선수라는 것을 유로 2020 무대에서 증명했고, 어쩌면 리버풀이 더 많은 시간을 줬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줬다. 그는 여전히 완전한 미드필더다.

20.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32세, 아스널)

오바메양은 지난 시즌 아스널에서 힘든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다르다. 32세의 이 선수는 훨씬 더 강하게 압박하고 있고, 에밀 스미스 로우와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그는 다시 완전한 스트라이커로 돌아왔고, 거너스의 시즌은 다시 한 번 그에게 달려 있다.

19. 조던 헨더슨(31세, 리버풀)

헨더슨을 설명하면서 스티븐 제라드와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제 31세가 된 헨더슨이 리버풀에 얼마나 멋진 존재이고, 주장인지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이 미드필더는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인 리버풀에서 핵심이다. 그는 경험이 풍부하고, 선수단을 리딩하는 능력은 위르겐 클롭 감독 팀의 핵심이다.

18. 앙투안 그리즈만(30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즈만의 경력은 바르셀로나 이적한 후 쇠퇴하는 것처럼 보였다.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그리즈만을 잘 아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품에 다시 안겼고, 30세의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가치를 되찾고 있다.

17. 앙헬 디 마리아(33세, 파리 생제르망)

디 마리아의 정확성과 타이밍은 이제 절정에 달했다. 이제 33세가 된 그는 속도와 체력이 약간 떨어졌지만 축구 지능과 경기를 읽는 눈은 그대로다. 이 아르헨티나 선수의 플레이는 여전히 아름답고, 이제 리오넬 메시와 연결되며 두 명의 거장을 보는 것 같다.

16. 로렌조 인시녜(30세, 나폴리)

이 작은 윙어는 30세가 됐다. 하지만 그를 10대로 착각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는 일이다. 그는 수비수들을 가지고 놀 수 있고, 라인을 질주할 수 있는 스피드를 가지고 있다. 그는 여전히 강력하고, 경험도 쌓았다. 나이가 들면서 이탈리아 축구의 거인이 됐다.

번역=포포투 편집팀
사진=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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