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심야 홀로 남아 캄프누에 작별 고하는 이니에스타

기사작성 : 2018-05-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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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자신의 인생을 담은 장소에서 떠나기가 힘들었나 보다. 바르셀로나 전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캄프누에 작별을 고했다. 고별전을 치른 날 새벽 1시반. 이니에스타는 "잠깐 혼자 있게 해주세요"라고 말한 뒤, 캄프누 그라운드 안으로 들어갔다. 맨발 차림인 이니에스타는 센터서클에 홀로 앉아 마지막 순간을 새겼다. 이니에스타는 이곳에서 12세부터 34세까지 지냈다.

★ 캄프누에 작별 고하는 이니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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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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