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윔블던에도 등장한 '네이마르 스킬'

기사작성 : 2018-07-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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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브라질은 8강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슈퍼스타 네이마르는 유산을 남겼다. 종아리를 잡고 이리저리 구르며 고통을 호소함으로써 부상의 위험성을 알리는 신종 기술 '네이마르'를 창시했기 때문이다. 영국 윔블던에서도 이 기술이 등장했다.

★ 윔블던에서도 먹히는 '네이마르 스킬'
https://twitter.com/Troll__Footbal/status/10182504324713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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