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윔블던에도 등장한 '네이마르 스킬'

기사작성 : 2018-07-16 14:41

본문


[포포투]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브라질은 8강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슈퍼스타 네이마르는 유산을 남겼다. 종아리를 잡고 이리저리 구르며 고통을 호소함으로써 부상의 위험성을 알리는 신종 기술 '네이마르'를 창시했기 때문이다. 영국 윔블던에서도 이 기술이 등장했다.

★ 윔블던에서도 먹히는 '네이마르 스킬'
https://twitter.com/Troll__Footbal/status/1018250432471330821
(트위터[email protected]_bh)
writer

by 편집팀

남들보다 442배 '열일'합니다 @fourfourtwokorea
Responsive image

2018년 10월호


[COVER] 리버풀: 제국의 역습… 이번엔 정말 우승?
[FEATURE] 2018-19 UEFA챔피언스리그 풀 가이드
[FEATURE] 유러피언컵 최악의 난투극
[READ] 마초들이 군림하던 축구시대는 끝났다
[INTERVIEWS] 황의조, 윤덕여,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마이클 오언, 파트리크 비에라

[브로마이드(40X57cm)] 브로맨스 특집(기성용, 손흥민, 이승우, 황희찬 외) 총 6매
주식회사 볕
03175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7 한글회관 302호
구독문의 : 02-302-1442    카톡 : fourfourtwokr
대표이사 홍재민,임진성 사업자등록번호 : 758-88-00295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서울종로-0716호
Copyright © BYUTT.COM All rights reserved.
포포투코리아 웹사이트 제작 디자인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