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양 치는 소년' 모드리치의 5세 시절 모습

기사작성 : 2018-07-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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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크로아티아의 루카 모드리치가 2018 러시아월드컵 골든볼의 주인공이 되었다. 어린 시절, 크로아티아독립전쟁의 피난민으로 자랐고, 조부도 그 와중에 목숨을 잃었다는 스토리가 알려지면서 모드리치의 성취는 세계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는다. <비비씨> 다뮤멘터리 중 모드리치가 다섯 살 때 양을 치는 모습이 관심을 끈다.

★ 이 소년은 커서 월드컵 골든볼을 받습니다

(트위터[email protected]__Foot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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