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바페에게 명품 선물 박스가 배달되었다

기사작성 : 2017-11-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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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신계' 유망주 킬리앙 음바페. 그를 설명하는 두 단어는 나이와 실력이다. 우선 나이다. 1998년생으로 만 18세, 대학교 1학년이다. 실력은 파리생제르맹과 프랑스 국가대표팀 주전 공격수로 맹활약 중이니까 자세한 설명은 생략... 팀 내에서는 '나이'가 우선인 것 같다. 최근 티아구 실바가 음바페에게 근사한 선물을 줬다. 고급스러운 백색 '디오르' 박스로 포장했다. 행복한 음바페가 조심스럽게 박스를 열자 안에서 '닌자거북이' 캐릭터인 '도나텔로' 가면이 나왔다. 막내 음바페의 별명. 모두 웃고, 본인도 재미있어 하고. 선물 대성공이다.

★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음바페

(트위터=@vinesf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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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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