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절뚝거리며 골세리머니하러 가는 멘디

기사작성 : 2017-12-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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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벵자맹 멘디가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그라운드 바깥이다. 주중 열린 사우샘프턴전에서 맨시티는 후반 추가시간 5분에 나온 라힘 스털링의 결승골로 짜릿한 2-1 승리를 거뒀다. 흥분해 달려가는 스털링을 동료들이 쫓아갔다. TV카메라의 한 구석에 절뚝거리며 힘겹게 뛰어가는 사람이 포착되었다. 전방십자인대 부상 중인 벵자맹 멘디였다. 극적인 골은 부상 통증도 잠시 잊게 해주는 특효약인가 보다

★ 전방십자인대 부상에는 극적 결승골이 특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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